폐지 파지 재활용 공장 매물 상담 현장 기록
◆ 매수 문의가 계속 들어오는 상황
현장에서는 먼저 매물 이야기부터 나왔습니다.
“찾으시는 분들은 계속 있는데 매칭이 쉽지 않습니다.”
재활용 업종이 워낙 세분화되어 있다 보니
업종이 맞는 매수자를 찾는 과정이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 종이 재활용 공장 이야기
한 매물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종이만 전문으로 처리하는 공장이라고 했습니다.
공장 규모는 약 3,000평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설비는 압축기 1대와 선별기 1대 정도라고 했습니다.
최근에는 처리 톤수를 조금 줄여서 운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 매물 가격 이야기
해당 공장은 약 60억 원대로 이야기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쪽은 땅값이 비싼 편입니다.”
인근 지역에서도 재활용 공장 가격이 높은 편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례도 언급됐습니다.
약 7,000평 공장 매물 : 약 200억 요구
화성 지역 약 1,000평 공장 : 약 46억 거래
지역에 따라 평당 토지 가격이 크게 차이 난다고 했습니다.
◆ 매수인의 조건
매수자는 큰 규모보다는
30억~40억 수준의 공장을 찾고 있다고 했습니다.
“큰 공장보다는 적당한 규모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부동산 투자 목적이 아니라
실제로 운영할 공장을 찾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 폐지 업종의 핵심
폐지 업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집 물량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위치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업체의 수집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업종별 매물 상황
재활용 업종 중에서도
* 폐지
* 플라스틱
* 열분해
등 업종마다 상황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관련 매물은 최근 많이 나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반면 폐지 공장은 매물이 많지 않다고 했습니다.
◆ 음식물 처리시설 문의
대화 중 음식물 처리시설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음식물 처리장은 많지 않습니다.”
최근 매물로 나온 곳은
○○지역
○○지역
정도라고 했습니다.
수집운반 업체는 지역마다 있지만
실제 처리시설은 많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 명함 교환과 추가 연락
대화 마지막에는 명함을 교환했습니다.
QR코드를 통해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매물이 나오면
다시 연락을 주기로 하고 상담을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