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압축장 매매 상담
현장 상담 자리가 시작됩니다.
“이분들 때문에 저희가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찾으시는 분들은 계속 있는데 매칭시키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매수 의뢰인은 오랫동안 이 업계를 해오신 분이라고 소개됩니다.
저희 쪽에서도 관련 매물들을 계속 확인하면서 폐지압축장 매물을 중심으로 탐색을 진행합니다.
청주 매물 이야기 — 폐지압축장 3천 평, 60억대
먼저 폐지압축장 매물 하나가 언급됩니다.
청주 쪽에 있는 폐지압축장으로 규모는 약 3천 평 정도라고 합니다.
건물이 포함된 매물이고, 최근에는 처리 톤수를 일부 줄여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설비는 압축기 1대와 대형 선별기 1대가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60억대 수준이라고 합니다.
매수인을 찾고는 있지만 가격 협의가 쉽지 않아 아직 거래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청주는 땅값이 비쌉니다.
평당 200만 원 정도는 봐야 합니다.”
세종시 매물 — 7천 평 규모, 200억 요구
또 다른 매물 이야기도 나옵니다.
세종시 쪽에서는 약 7천 평 규모의 부지가 있는데
매도 측에서 200억 정도를 요구한 매물도 있다고 합니다.
화성 폐지압축장 거래 사례
최근 거래 사례도 언급됩니다.
두 달 전 화성에서 폐지압축장 매물 하나가 거래됐다고 합니다.
부지 규모는 약 천 평 정도였고 거래 가격은 약 46억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화성 역시 땅값이 높아서
평당 350만~400만 원 수준이라고 합니다.
의뢰인 조건 — 예산 30억, 핵심은 수집량
매수 의뢰인의 조건도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이 업계를 약 30년 이상 운영해 왔다고 합니다.
희망 예산은 30억 수준이라고 합니다.
다만 의뢰인은 규모보다는 수집량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우리 업은 수집이 얼마나 되느냐가 생명입니다.
덩치만 크고 물량이 안 나오면 의미가 없습니다.”
위치는 크게 제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폐지압축장이라면 더 좋지만 조건만 맞으면 신규 허가도 검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폐지압축장 신규 허가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옵니다.
플라스틱 매물 상황
플라스틱 재활용 쪽 상황도 언급됩니다.
“플라스틱 쪽은 매물이 엄청 많습니다.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시장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음식물 처리 업체 문의
상담 후반에는 음식물 처리 관련 이야기도 나옵니다.
음식물 처리 시설이나 수집 운반 업체가 있는지 문의가 이어집니다.
최근 매물로 나온 곳은 논산 쪽이 있다고 하고
세종에는 음식물 처리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합니다.
수집 운반 업체는 별도로 정리된 명단이 없지만
확인되는 대로 연락드리겠다는 이야기로 정리됩니다.
“단순히 업체를 찾는 게 아니라
협력할 수 있는 관계를 소개받고 싶다는 의미죠.”
이 부분은 관련 대표와 직접 통화하는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명함 교환 및 상담 마무리
상담이 마무리되면서 명함을 교환합니다.
종이 칼날 형태로 된 특이한 명함이라
처음 보는 방식이라는 이야기도 잠깐 나옵니다.
명함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저희 홈페이지로 연결된다는 안내도 함께 드립니다.
“매물 나오면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오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폐지압축장 매물 상담이 마무리됩니다.
본 포스팅의 내용은 의뢰인의 개인적인 의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관련 법률이나 정책의 공식 해석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 정보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