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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구조가 튼튼한 폐목재공장, 20억에 넘깁니다"… 폐목파쇄 현장에서 들은 탐나는 얘기!

2026.07.21 조회 165

돈버는 구조가 튼튼한 폐목재공장, 20억에 넘깁니다

폐목파쇄 현장에서 들은 탐나는 얘기!

경상북도의 한 목재파쇄·폐목처리시설을 다녀왔습니다.

폐목과 건축폐기물을 받아 우드칩으로 파쇄하고, 일부는 SRF와 목재펠릿 원료로 넘기는 곳이었습니다.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사업장이었고, 소유주 대표님이 직접 안내해 주셨습니다.

 

 


 

 

■ 이번 현장 요약

- 시설 : 경상북도 지역 목재파쇄·폐목처리시설

- 배경 : 임차인 퇴직을 앞두고 임차인 정리, 임대에서 매매로 방향 전환

- 희망가 : 20억 수준

- 진행상황 : 협상 여지를 감안해 호가를 하향 조정하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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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하려던 자리가 매물로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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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물은 처음부터 팔려고 내놓은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소유주분은 원래 이 부지를 계속 임대로 운영할 생각이셨고, 실제로 오랜 기간 임차인을 두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최근 임차인이 퇴직을 앞두고 자리를 정리하게 되면서, 저희 쪽에 먼저 매매 의사를 타진해 오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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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친구는 이제 가까운 신협 쪽에 있는데 부업으로 운영하다가, 퇴직이 얼마 안 남아서 내놓는다 했어요. 사실 친구라서 내가 운영을 많이 도와 줬는데, 내 사업장 하기도 바빠서 계속 맡아주기가 너무 힘들어. 이왕이면 매매를 하자고 합의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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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점이 이번 매물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급하게 팔려고 던진 매물이 아니라, 오랜 기간 실제 임대 운영으로 검증된 부지가 계약 만료 시점에 자연스럽게 매매로 전환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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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상태와 가동 이력이 투명하게 확인되고, 그동안 임대료가 꾸준히 발생해 온 만큼 수익성 검증도 이미 끝나 있는 셈입니다. 급매물 특유의 리스크 없이, 검증된 현장을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폐목 1톤에 얼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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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실제 처리 단가도 확인했습니다.

대표님은 품목별로 받는 금액을 구체적으로 짚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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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은 1톤 차 한 대에 7만원 받고요, 겨울에 나무 물량 많을 때는 15만원까지도 받아요. 건축폐기물은 예전엔 35,000원 받았는데 지금은 43,000원, 많이 받을 때는 그 이상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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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F(고형연료) 쪽은 별도 계약 구조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대형 발전사와 1년 단위 계약을 맺고 연간 물량을 채우는 방식이라, 시멘트공장에 톤당 4만원 안팎으로 넘기는 일반 SRF 업체들과는 수익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설명이었습니다. 목재펠릿 원료 쪽은 톤당(차당?) 2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었고, 최근 수요처 쪽에서 문의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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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은 협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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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가는 20억 수준이나, 폐목처리장, 임폐목공장 특성상 협상 폭을 감안한 호가 조정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매물소개 포스팅에서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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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bridge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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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 건폐, SRF, 목재펠릿까지 품목별 판로가 이미 다 잡혀 있고, 임대 기간 내내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 온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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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세팅 기간 없이 인수 즉시 가동과 수익 창출이 동시에 가능한, 흔치 않은 매물입니다. 돈되는 사업 구조를 그대로 이어받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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